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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기 전에 4부 아주 오래된 풍경(수어방송)

경상북도 안동 하회마을. 막바지 목화 수확이 한창인 류복순, 이시현 씨 부부의 집은 600년 된 초가다. 어디 그 뿐인가, 집안 곳곳에 즐비한 100살 넘은 물건들로 부부의 집은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데... 나이들수록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은 김종구, 김희선 씨 부부가 고향인 봉화로 돌아온 이유이기도 하다. 400년 고택을 돌보며 느리지만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간다는 두 부부의 오래된 풍경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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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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