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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니 좋지 않소 3부 꿈엔들 잊힐리야(수어방송)

강원도 고성, 20년째 소를 키워온 임근성 씨가 이곳에서 칡소를 키우고 있다. 황소의 모습에 검은 얼룩을 가진 전통소 칡소를 지키려는 부자의 고집을 만나본다. 덕유산 자락, 동계 정온선생의 15대 종부, 유성규씨는 시어머니께 배운 경주 최씨 가문의 전통 육포의 맛을 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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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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