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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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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하룻밤 3부 우리 집에 쉬러 오실래요

경남 함양, 귀촌한 차영미 씨와 전남 담양, 뒤늦게 도예가란 꿈을 키운 조정숙씨. 온실 짓기부터 봄맞이 새단장까지. 그들의 소소한 행복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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