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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말하기를 4부 봄은 향기롭다

경상남도 하동에서 30년째 녹차를 만드신다는 보성스님. 찻잎 돋기 전인 3월 초, 스님은 녹차 대신 만개한 매화를 따서 꽃차를 만드신다는데... 여리고 작은 꽃봉오리 안에서 스님이 만나는 봄은 어떤 향기일까. 봄을 맞아 어머니 김연숙 씨와 함께 태안 바닷가를 찾은 아들 손민구 씨.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명주조개와 골뱅이, 개불을 잡다 보니 어머니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 추억 속으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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