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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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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말하기를 2부 바다가 보이는 언덕

7년 전 탁 트인 미조항의 풍광에 반해 남해로 왔다는 손상철, 김효선 씨 부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직접 터를 다지고 흙집을 짓고 정원을 일궈 자신들만의 낙원을 일궜다. 평생을 도시의 사각테두리 안에서의 바쁘게 살았던 게 싫어 집도, 연못도, 장독대 돌담도 둥글게 지었다는 부부. 그런 자신들을 ‘어리’와 ’버리‘라 부르며 이곳에서만큼은 세상의 속도와 시간이 아닌 자신들의 삶에 맞춰 살아가는 부부의 봄날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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