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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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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말하기를 1부 제주에서 인생 2막

방치된 제주도 돌집을 무상 임대해주겠다는 친구의 제안에 5년 전 제주에 보금자리를 만들었다는 한익종, 이연옥 씨 부부. 폐허나 다름없던 100년 된 집을 고쳐 살며 만들기와 그리기 재능 발견! 육십 평생 몰랐던 새로운 나를 찾는 재미에 부부는 오늘도 신바람이다. 대정읍 일과리 해녀들은 요즘, 봄 제철이라는 뿔소라 잡이가 한창. 단짝 백혜순, 최정원 씨도 물질 나갈 채비가 한창인데 사실 둘은 고부 사이다. 막내 해녀인 며느리 가르치느라 바쁜 시어머니와 하나라도 더 배우려 동영상 촬영까지 앞세운 신세대 며느리의 봄 물질 현장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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