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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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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5부 세상에 단 하나뿐

동강의 물줄기를 따라가다가 신비로운 자작나무 숲길을 올라가다가 해발 815m까지 이르면, 태백산맥이 펼쳐지는 풍광 속,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아름다운 통나무집이 있다.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한국 통나무학교에 다니며 집 짓는 기술을 익히고, 손수 황무지를 일궈 통나무 집을 지은 김대원(59세) 씨 부부. 인생 최고로 즐거운 부부의 나날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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