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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1부 우리들의 명당

‘호남의 3대 명촌’으로 알려진 명당자리에 저마다 자신이 원하는 한옥을 짓고서 모여 사는 귀촌인 마을이 있다. 광주 도시에서 자식들 건사하며 살아온 정희락(72세) 씨 부부는 8년 전, 은퇴하고 여기에 자리를 잡았다. 바라던 그대로 집을 짓고 원하던 삶을 사니 좋고, 이웃과 대문 없이 오가며 맛있는 것을 나누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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