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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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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3부 좀 서툴러도 괜찮아

남편은 10kg이 빠지고, 아내는 사다리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져가며 풍광 좋은 곳에 집을 지어놓았는데, 만약 다시 짓는 기회가 생긴다면 절대 이렇게 짓지 않겠다는 백경훈(62세) 씨 부부. 대체 무슨 일일까? / 장재영(46세) 씨 부부는 230만 원에 산중 황무지를 구해놓고, 목재소에서 일하며 목재를 얻고 주변의 황토로 벽돌 3,000장을 손수 찍고 쌓아서 집을 지었는데 느낌대로 지은 탓에 수년째 아궁이와 곳곳을 보수 중이란다. 실수투성이 집을 지어놓고도 이곳에 있어 마냥 행복한 이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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