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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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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2부 산에 반하고 자연에 취하고

젊어서 늘 먼지 가득한 곳에서 일했던 터라 자식들 다 길러놓자마자 맑은 공기 마시고 살 수 있는 산속 생활을 시작했는데, 자연의 매력에 푹 빠진 성환명(60세) 씨 부부는 더욱 깊은 첩첩산중에 100년 넘은 흙집을 하나 더 구해놓고 놀이터 삼아 오가며 보수도 하고 놀며 지낸다. 오랜만에 형제들이 놀러 온 날, 첩첩산중 흙집까지 이르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지만, 형제들에게 그곳에서 보낸 하루는 그야말로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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