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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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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로망스 2부 두근두근 바다

여기, 내내 가슴에 푸른 바다를 품고 살아왔다는 이들이 있다. 거금도 바닷마을로 귀촌해 숭어 잡고, 전복 캐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육금련 씨 부부. 용초도에서 만나 의형제까지 맺었다는 허허실실 강태공 주정수, 김현호 씨. 대체 무엇이 그들을 먼바다로, 외딴 섬으로 끌어들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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