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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로망스 3부 오지게 좋아, 오지

포장도로는 없고, 택배는 언감생심이라는 강원도 정선의 오지. 100년이 넘은 산촌 집에 촌사람이 되고 싶다는 로망으로 귀농한 도시 사위 윤성용 씨와 장모님네 가족이 살고 있다. 겨우내 땅에 묻어뒀던 감자를 캐 밥을 짓고, 넓은 앞뜰에선 애완견처럼 졸졸 쫓아다니는 브라마 닭을 키우고, 이 풍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게 야외 탁자도 만드는 사위. 불편해도 오지에 사는 재미가 별미라는 이색적인 풍경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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