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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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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기 전에 5부 추억이 소복소복

오늘도 사남매는 둘째 김은자 씨 집으로 몰려들었다. 3년 전 고향인 횡성에 은자 씨가 집을 지으면서 경자, 은자, 경국, 경진 사남매의 아지트가 되었다는데. 어린시절 추억하며 뒷산 계곡에서 얼음 따 먹고 빙어 잡는 걸로도 모자라 어디 묻어뒀는 지도 잊어버린 알밤 찾으며 하루를 보내는데.. 오십 줄에 들어서고 보니 남매만한 친구도 없다는 사남매의 왁자지껄한 하루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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