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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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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기 전에 2부 산사에 눈이 내리면

20년 전, 자연과 더 가까이 있고 싶어 사람 발길 뜸한 통방산으로 왔다는 정곡 스님. 수행하는 마음으로 일군 산비탈 거친 돌밭은 이 계절 아름다운 설국. 동심으로 돌아간 스님은 신도가 두고 간 스키를 꺼내 눈 위를 달리고, 숨겨온 탭댄스 실력 선보이며 찰나를 즐기시는데... 고요와 순백이 머무는 깊은 산골짜기에서 만난 괴짜 스님의 하루를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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