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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니 좋지 않소 2부 나는 싸움소 엄마다

소싸움의 고장인 경북 청도, 15살로 현역 싸움소 중 최고령인 강창이의 조련사 안귀분 씨는 청도의 첫 여성 조련사이다. 그녀와 오랜 세월을 함께한 싸움소의 의미와 강창이와 함께 맞이할 2021년 소망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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