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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원일기 5부 부부의 썸 스토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라색으로 물들인 김호중의 팬클럽을 따라 들어간 섬, 전남 신안의 박지도에는 은퇴 후 취미인 낚시를 실컷 하면서 살고 싶어 고향으로 돌아온 장청균 씨 부부가 있다. 남편이 갯벌에서 낙지를 잡아 집으로 가져가면 아내는 집 앞의 텃밭에서 재료를 가져다가 맛있는 연포탕을 끓여낸다. 소소한 일상을 즐기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은 부부는 보랏빛 섬에서 인생 2막을 만들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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