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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원일기 1부 내 꿈은 트로트 스타

강원도 양구, 가파른 산길을 따라 올라간 곳에 화전민의 집을 손수 보수해 만든 박화준(59)씨의 황토집이 있다. 그곳은 과거, 사업 실패로 갈 곳 없을 때 어린 남매를 데리고 살았던 곳. 가장 힘들어야 할 순간에 가장 큰 행복을 느끼게 한 희한 곳이다. 자식 다 키워놓고 이곳으로 돌아온 박화준 씨는 평생의 바람이던 트로트 스타를 꿈꾼다. 백세인생을 부른 가수 이애란 씨와 친구들이 놀러와 더욱 즐거운 날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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