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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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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원일기 2부 그대가 남겨준 선물

전남 무안, 영산강이 내려다보이는 마을에는 도시 생활을 하다가 은퇴하면 노년을 보내려고 고향 땅에 멋지게 지은 한옥이 있다. 얼마 후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유제자(74)씨는 홀로 남았다. 하지만, 울타리도 대문도 없어 한 식구처럼 찾아드는 이웃이 있어 외롭지 않다. 집 뒤의 대밭과 집 앞의 배추밭에서 유기농 작물을 길러 자식들에게 보내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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