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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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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1부 우리 집에 마실 오실래요

충북 충주 오지 산자락엔 서중석 씨의 황토집이 있다. 조상 대대로 300여 년째 살고 있다는 고향 집. 사촌 동생들과 구수한 메주를 빚으며 새로운 추억도 빚는다. 다 쓰러져가는 고택과 사랑에 빠져 결국, 눌러앉았다는 뉴요커, 안아 스베라 씨. 7년째 수리 중인 한옥에서 그녀의 꿈도 반들반들 영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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