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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삽니다 3부 내 마음의 쉼표

500년간 출입이 금지됐던 봉선사 비밀의 숲. 스님과 템플스테이 참가자들만 출입을 허락한다는데. 세상과 단절된 이 숲에서 사람들은 어떤 위안을 얻을까? 수년째 비밀의 숲을 관리하는 혜아 스님과 제자, 덕재 스님에게서 내 마음을 돌보고, ‘지금’을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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