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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갈래요 5부 나를 부르는 숲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 나무 위의 집, 트리 하우스가 숲과 어우러진 곳이 있다. 다큐멘터리 감독 최기순 씨가 자연과의 공존을 꿈꾸는 공간이다. 그는 이곳에서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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