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잠시, 쉬어 갈래요 1부 마음이 동할 땐 동해로

영덕 해안도로를 따라 여름을 달리는 이이우, 정재경 부부. 캠핑카만 있다면 어디든 부부의 아지트가 된다. 동해의 짙푸른 바다에 취하고 가자미 낚시로 손맛 보더니 여름바다의 맛이 모두 모인 기장 시장에서 눈과 입이 반해버렸다

  • 좋아요 3좋아요
  • VOD 담기 담기
  • 공유하기 공유
맛보기 재생 중 구독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여행기

댓글 입력 폼

0

0 / 250 bytes 
  • 작성된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