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잠시, 쉬어갈래요 4부 여름이 주렁주렁

전라남도 함평 성정마을, 김정석 씨 부부. 이 맘 때만 딸 수 있는 여름 차와 대나무가 부부를 웃음 짓게 한다. 또 경북 의성, 귀농 4년차 송승리, 손다은 부부의 농장에서는 자두가 붉게 익어가고, 경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한 김태선 씨는 멜론을 키우며 달달한 인생의 맛과 귀한 인연을 얻었다.

  • 좋아요 2좋아요
  • VOD 담기 담기
  • 공유하기 공유
맛보기 재생 중 구독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여행기

댓글 입력 폼

0

0 / 250 bytes 
  • 작성된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