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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갈래요 3부 스님의 어느 여름날

경남 함양군 덕유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향운암. 농사 짓고 집 고치고 바느질에 요리까지. 명천 스님의 손을 거치면 모든 게 작품이 된다.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이 훌륭한 식재료가 된다는 명천 스님. 비 내리는 여름날, 스님의 소박한 밥상에 마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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