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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 갈래요 2부 이 맛에 삽니다

이날만을 기다렸다. 30년 지기 중년의 삼총사, 탄관영,박철성,한용근 씨. 시원한 여름을 만나러 강원도 홍천으로 떠났다. 그리고 퇴직 후 경북 고령에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한 황진호,정갑연 부부, 베짱이 남편과 일개미 아내는 오늘도 티격태격하며 사랑의 가락을 합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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