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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냉골 기행 3부 매달려야 시원하다

가평 무주채폭포, 폭포수를 맞으며 하강하는 캐니어닝이 시작되면 물소리에 영혼이 맑아진다. 한편 정선에서는 석이버섯 채취를 위해 위험한 절벽에까지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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