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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여름 1부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시원한 계곡이 흐르는 김창배 씨의 강원 양구 산골 집. ‘단 하루라도 좋으니 물 좋은 곳에서 자연인처럼 살고 싶다’는 50년 지기 친구들의 로망이자 휴식처다. 어디서든 짙푸른 바다가 보이고 들리는 강원도 동해 논골담길. 이곳에서 한 달 살이 중인 이지나 씨에겐 뜨거운 이 여름도, 더없이 시원하기만 한데. 이보다 좋을 수 없는 물 좋은 곳에서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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