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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여름 4부 오지의 여름 기억법

계곡이 뻗어 나가는 곳에 마을이 형성됐다 하여 ‘버드내골’. 경북 영양 최고의 오지에서 인디언 같은 집을 짓고, 숲을 가꾸며 살아가는 장인순 씨. 흐르는 계곡물에서 물살 세탁을 하고, 첨벙이며 땀을 식히는 게 여름날 매일의 즐거움이다. 여름은 언제나 물과 함께라는 버드내골. 이 여름은 또 어떻게 기억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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