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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여름 3부 얼음골에서 행복이 피었습니다

한여름에도 더위를 잊고 지낸다는 경남 밀양 얼음골의 김병칠, 박현숙 씨 부부. 10년 전 다 쓰러져가는 고택을 구입해 지극정성으로 돌본 끝에 반들반들 윤기 어린 집으로 만들었다. 뒤뜰에 흐르는 얼음골 물줄기, 기와마다 피어난 와송, 집 너머로 솟은 문바위. 이곳에선 이 여름 무서울 게 없고, 그 곁에 참 좋은 서로마저 있어 더 바랄 게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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