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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여름 2부 나는 도島지사로소이다

돌게, 바지락, 낙지 등이 우슬우슬 나오는 바다는 그의 시장. 해초 삶은 물로 목욕을 하고, 파도 소리 반찬 삼고 음악 삼아 나만의 밥상을 즐긴다. ‘물때 맞춰 살다 보니 행복이 따라옵디다!’ 충남 당진의 무인도, 소조도에서 자유롭게 행복하게 나 홀로 섬살이 중인 김경한 씨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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