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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왈츠, 오스트리아 1부 알프스의 선율

국토 3분의 2가 알프스로 덮인 나라, 오스트리아. 그곳에는 대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융수는 호수를 만들었고, 그 호수는 마을을 만들었다. 잘츠카머구트의 할슈타트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할슈타트의 소금과 송어는 마을을 풍요롭게 했다. 그 중에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송어는 그들의 대표 먹을거리이자, 가곡의 왕 슈베르트를 떠오르게 한다. 가곡 ‘송어’의 선율에 맞춰 꼬마선장 ‘가브리엘’과 함께 아름다운 빙하호수를 유람해본다. 우리가 듣던 알프스 요들의 원형을 찾아서 떠난 여정. 영화 <설국열차>의 배경이 되기도 한 서남부의 작은 마을 칠러탈은 요들의 발상지로 유명하다. 목동이 소나 양을 치기 위해 짐승의 소리를 흉내 내던 것이 노래로 발전되어 하나의 장르로 발전하게 되었다. 지금은 마을 전통으로 남겨진 요들. 오스트리아에서 성악(베이스)을 전공한 팝페라 가수 박상우는 그들의 독특한 창법과 선율에 맞춰 놀라운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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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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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듣는 귀는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국민들의 문화수준이 많이높아졌어요. 1인방송도 아닌 공영방송에 임할 때는 좀 더 책임감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무리 짧게 나가는 장면이더라도요.

    EBS 김*자 2019.01.26 17:08 신고

  • 않은것같아요. 오스트리아편을 보면서 독일편에서 시청자를 집중시켰던 메조소프라노 큐레이터가 자꾸 생각 나는건 왜 일까요? 영상 중간 중간에 박상우씨가 노래 부르는데 정식공연이 아니라고 호흡을 제대로 안쓰고 부르는것 같아 듣기 불편했어요. 방송에서 대충 부를거면 안부르른게 좋을것같아요.

    EBS 김*자 2019.01.26 17:05 신고

  •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로 손꼽는 나라가 오스트리아여서 사전 공부삼아 보고 또 보고 있어요. 근데 박상우씨 여행프로그램 나레이션 목소리로는 톤이 낮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맞지

    EBS 김*자 2019.01.26 16:57 신고

  • 다 좋아 보이는데.... 박상우 이분 너무 거만한거 같네요....

    EBS 오*행 2014.12.08 14:23 신고

  • 여행지를 소개하는 목소리와 배경들이 어우러져 어느 한곳 눈을 돌릴수가 없었네요^^담에 꼭 가보고싶은 여행지로 새겨둡니다..에델바이스 선율을 다시 한번 되세기며....

    EBS 권*희 2014.05.20 15:3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