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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의 노포의 맛-53년 원조 경양식

5부. 53년 원조 경양식 경기도 동두천시에는 1969년에 문을 연 경양식 집이 있다. 샌드위치, 수제버거, 바닷가재 메뉴까지 추억의 경양식 요리부터 고급 요리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다. 미군부대 요리사였던 사장 오충호 씨의 아버지가 연 식당으로 현재는 충호 씨와 부인 안옥례 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23년 전, 유명 호텔에서 18년간 요리사로 일했던 충호 씨는 망설임 없이 식당을 물려받았다. 돈과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연 식당에서 아버지가 만들던 음식을 만드는 충호 씨. 충호 씨를 통해 대를 이어 지켜나가는 뜻의 소중함에 대해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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