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세상의모든기행

닫기
이용재의 노포의 맛-55년 생선구이

4부. 55년 생선구이 인천 숭의동에는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생선구이 노포가 자리 잡고 있다. 고등어부터 갈치, 민어, 가리비, 피조개까지 싱싱한 생선들이 단골손님들의 주문에 맞게 상으로 올라온다. 의상실을 33년간 운영했던 사장 박인숙 씨. 패션 업계가 부흥하면서 설 자리를 잃어버릴 즈음, 친한 이모였던 1대 사장님이 인숙 씨를 믿고 가게를 물려줬다. 바쁜 장사 일을 하면서도 매일매일 식구를 밥을 꼭 챙긴다는 인숙 씨. 손님상에도 항상 가족들이 먹는 집밥처럼 건강한 음식이 올라간다. 정직하게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애쓰는 인숙 씨를 통해 놓치고 있었던 가치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본다.

  • 좋아요 0좋아요
  • VOD 담기 담기
  • 공유하기 공유
맛보기 재생 중 구독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주 각별한 기행

추천여행기

댓글 입력 폼

0

0 / 250 bytes 
  • 작성된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