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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의 노포의 맛-71년 탕수육

2부. 71년 탕수육 인천 신흥동에는 1950년에 장사를 시작한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인기 메뉴는 탕수육. 숙성시킨 고기와 튀김옷 모두 특별한 비법으로 만들고 있다. 그 외에도 고난도의 다양한 중식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유방순 사장은 원래는 식당의 주방장이었다. 1대 사장과 2대 사장이 세상을 떠난 후 가게를 물려받을 이가 사라지자 그 맛을 지키기 위해 운영에 나선 것이다. 방순 씨에게 1대 사장은 사부이자 친아버지 같은 존재다. 방순 씨는 오늘도 1대 사장님의 가르침대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맛을 지키기 위한 방순 씨의 노력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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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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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고싶은 상차림과 음식 ~ !!

    EBS 박*권 2021.03.28 11:5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