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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음성 나무상자 카페

충북 음성 시골 마을엔 옛 과수원 농부들이 쓰던 나무 궤짝 모양을 한 카페가 있다. 복숭아를 담던 궤짝을 떠올려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사람은 농부이자 설치 미술가 신종덕 씨다. 본인이 그린 그림대로 살아보자는 꿈의 첫 발판이 된 궤짝. 그 속에는 고정관념을 깨고 스스로 찾는 삶을 살아가는 신종덕 씨 가족이 있다. 내 삶에서 미술을 표현하고 미술로 지역주민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는 그 가족의 자유로운 삶의 철학에 귀 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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