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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의 겨울 산장 기행 - 부부의 낙원

얼음 사이로 떨어지는 황계폭포를 만난 후 도착한 허굴산 중턱의 산장. 자연에서의 삶을 간절히 원했던 김태완, 이태연 부부는 직접 만든 떡차를 끓여 방문객에게 건넨다. 욕심 없이 자급자족하는 부부의 산장에서 하룻밤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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