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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진 신부의 절집 탐방- 대구 성종스님

4부. 대구 성종스님 척박한 돌산, 비슬산 속 200년 된 흙집은 성종 스님의 암자다. 암자 주위에 언제나 천연의 향기가 나는 것은 스님이 향을 만들기 때문이다. 자연에서 나는 모든 것이 향 재료가 된다는 스님은 자신을 태우고 향을 내는 자연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험한 산골생활이지만 일상의 모든 것이 수행이 될 수 있다는 성종스님. 그의 향기로운 일상을 들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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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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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대구 성종스님이 밥에 십자가를 긋고 드시던데 불교신자인 신랑이 그럴리 없다네요. 그이유가 궁금합니다.

    EBS 이*선 2021.03.01 21:2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