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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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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래의 '꾼'을 찾아서- 건물 사이로 파쿠르

1부. 건물 사이로 파쿠르 고등학생 시절 영화 ‘야마카시’를 본 후 교실 책걸상을 뛰어넘기 시작했다. 이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인간의 이동 능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움직임의 자유를 쟁취하는 수련 즉, 파쿠르를 통해 인간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예술, 기술을 펼치는 게 낙이 되어버렸다는 김지호 씨. 다양한 장소에서 마주하는 장애물들을 인위적인 장비 없이 인간의 고유 움직임 하나만으로 달리고, 뛰어넘고, 매달리고, 통과하고, 올라가고, 기어가고, 균형 잡고, 구르는 과정 등을 통해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뛰어놀던 자유로운 움직임들의 추억을 되살려 보고 있는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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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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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유쾌하네요

    EBS 홍*완 2021.01.22 11:0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