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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의 트로트 앨범-경주 김경진

5부. 경주 김경진 ‘아, 신라의 달밤이여!’ 경주의 읍성에서 울려 퍼지는 구성진 트로트 가락. 그 소리를 따라가다 보니 한 남자가 보인다. 경주 토박이 가수 김경진 씨다. 경주 시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는데. 한때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데뷔의 꿈을 키웠던 그. 요즘은 1인 3역을 해내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천년 고도의 경주가 낳고 키운 가수, ‘두리두리 짝짝’을 부른 김경진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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