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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의 트로트 앨범-담양 강신비

4부. 담양 강신비 11살인 강신비 양은 세 살부터 트로트를 부르기 시작한 트로트 신동이다. 다섯 살부터 각종 지역대회에 나가 상을 휩쓸었으며, 이미 담양군에서는 유명 인사다. 특히 트로트 여신 송가인 씨의 목소리와 흡사해 ‘리틀 송가인’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고. 강신비 양이 트로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바로 할머니. 할머니 앞에서 노래 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할 정도로 신비 양과 할머니 사이에는 각별한 애정이 있다는데... 11살 소녀가 부르는 트로트 가락엔 어떤 특별한 울림이 담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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