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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의 트로트 앨범-원주 아라

3부. 원주 아라 원주 청과물 시장에서 채소가게를 운영하며 가수로도 활동하는 신인 가수 아라 씨. 노래를 할 수 있는 무대가 거의 사라진 요즘, 아라 씨에게 유일한 무대는 시장이다. ‘사랑의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주세요~♪’ 아라 씨의 신나는 공연 덕분에 조용하던 시장에도 활기가 돈다. 신인 가수다운 패기와 밝은 웃음이 넘치는 아라 씨가 가수가 된 계기에는 남모를 슬픔이 있다는데... 그녀의 짙은 그리움이 배인 노래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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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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