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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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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 적에는 1부 다시, 나의 고향

운치 있게 흐르는 도랑과 돌담이 있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고향으로 돌아온 고영백(72세) 최금옥(65세) 부부의 한옥이 자리하고 있다. 아내는 마냥 어린아이 같은 남편이 불안하고, 남편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아내가 서운해 티격태격하는 소리가 담장을 넘는데 사랑싸움은 잠시, 스님이 된 큰아들이 찾아오면 겨울 바다에서 갓 따온 감태를 장작불에 부쳐내고, 툇마루에 둘러앉아 나눠 먹으며 가족의 사랑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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