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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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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는 세상 2부 시골 로망스

인생의 허무함이 밀려오던 나이 오십. 날로 지쳐가던 주말부부의 삶. 그래서 두 남자는 결심했다. 산골 귀틀집을 수리해 주말의 안식처로 삼은 가도현 씨 부부와 방치된 폐가를 멀끔한 새집으로 고쳐낸 김용옥 씨 부부. 손품, 발품이 담겨 더욱 애정 넘치는 그곳에서 인생의 로망을 채우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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