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세상의모든기행

닫기
이곳에 사는 이유 1부 순천만에 복 터졌네

예부터 부자가 많기로 이름난 순천 와온 마을. 찬바람 불면 덩달아 돈바람도 불기시작한다는데, 그 주인공은 새꼬막. 올해 첫 새꼬막 수확에 나선다는 새꼬막 잡이 20년 차 이용재 · 유미숙 씨 부부.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끌어올린 그물엔 부부의 정성을 먹고 통통하게 살찐 새꼬막이 한가득. 순천만에 기대 한평생 평안하고 마음 넉넉하게 살아간다는 부부의 하루를 따라간다.

  • 좋아요 0좋아요
  • VOD 담기 담기
  • 공유하기 공유
맛보기 재생 중 구독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기행

추천여행기

댓글 입력 폼

0

0 / 250 bytes 
  • 작성된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