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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1부 가을 맛 나네

농부가 되어 산골에서 다시 만난 50년 지기 두 친구, 강동수, 강석산 씨. 산신령이 즐겨 먹었다는 꾸지뽕과 인디언 바나나로 불리는 포포나무 수확이 한창이다. 경북 김천 삼도봉 아랫마을에선 젊은 날 아버지가 심고, 이제는 아들 김현인 씨가 거두는 호두가 풍년이다. 올해도 붉고, 노랗게 영근 가을의 맛은 농부를 웃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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