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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4부 작은 집이어도 괜찮아

강원 횡성 깊은 숲속에서 나만의 화원을 하는 조민성 씨. 30m가 훌쩍 넘는 벚나무, 참나무를 베어 벌써 여러 달째 통나무 집을 짓고 있다. 경남 하동 산자락에 작은 연못을 만들고, 붉은 꽃길을 낸 뒤 여섯 평짜리 작은 오두막을 짓고 사는 김만호 씨. 숲속 작은 집에서 꿈의 나래를 펼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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