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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2부 고개 너머 친구가 산다

아직은 물고 뜯는 사이! 당나귀 두 마리와 오늘도 밀당 중인 경남 김해 무척산의 이일우 씨. 고갯마루의 주인은 나인가, 흑염소인가! 3만 평 초지에서 400여 마리의 염소를 나 홀로 돌보는 박영식 씨. 때로는 징글징글한 숙적처럼 고달프지만, 여전히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의 산골에서의 동고동락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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