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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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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은 3부 그 남자의 놀이터

나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30년을 준비했다는 서경석 씨. 집 주변을 빽빽이 둘러싼 나무들은 그의 소중한 재산이다. 7년 전 퇴직 후 본격적인 산중 생활을 위해 목공소를 만들어 직접 키운 나무를 가져다 가공해 집도 짓고 가구도 만든다는 경석 씨의 즐거운 인생 후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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