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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하룻밤 5부 깊은 밤을 날아서

칠흑같이 어두운 밤, 망태 하나 들고 바다로 저벅저벅 걸어가는 심미경, 강우영 씨 부부. 해루질을 하는 부부에게 밤바다는 눈부신 데이트 장이 된다. 숲에서 벌써 몇 번의 밤을 지새우는지 모르겠다는 목청꾼 박성용 씨와 후배들. 숲속의 황금, 목청을 찾으려면 밤을 지새우는 수고쯤은 각오해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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