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슬기로운 여름 나기 1부 일 년을 기다린 맛

일 년 중 이맘때. ‘갯장어’ 잡이로 후끈 달아오른다는 강원도 고성 군령포에는 오늘도 이재득, 김정아 부부가 바다로 나선다. 강원도 홍천의 깊은 숲속. 국중남, 임동희 부부는 오늘도 수십만 마리의 벌과 함께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낸다.

  • 좋아요 0좋아요
  • VOD 담기 담기
  • 공유하기 공유
맛보기 재생 중 구독 후 전체 VOD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여행기

댓글 입력 폼

0

0 / 250 bytes 
  • 작성된 게시글이 없습니다.